내 손안에 하나님 나라, 진리로 세계를 열어주는

   - Prize Wisdom 그를 높이라 (잠4:8) -

“네가 개척하라 그 끝까지 네 것이 되리라!”“開拓してことごとく自分のものにするがよい!”

re 7 1 완주감사
기도24.365 10주년 완주감사예배에 부쳐

복음이 결론되어 순종한 그 첫 걸음, 기도24.365. 2011년에는 ‘다시 복음 앞에’ 집회를 통해 주님은 십자가의 깃발을 들고 함께 모인 동맹군과 모든 영역에 전면전을 선포하셨다. 그리고 2012 완주감사예배….

주님께서는 2003년 ‘여호와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이사야62:7)의 말씀으로 첫 순종을 하게 하셨다. 올해 완주감사예배를 준비하며 기도자들과 기도팀들을 한번 돌아봤다. ‘명목상의 기도자’ 그리고 ‘명목상의 (교회)기도팀’… 여전히 우리의 모습은 절망일 수 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린아이의 걸음마 같이 불안했던 우리의 모습과는 달리 하나님은 일하셨다. 다시 오실 그날을 위한 선제조건(先制條件)으로 선교완성을 이루고 계신다. 전 세계 기도 네트워크. A국에 첫 현지 기도24.365대표가 세워진다. 열방기도센터 파트너십의 결성! 초기 우리가 바라봤던 비전과 기도제목이었다.

이제 10년이 되었다. 기도가 초점집중될수록 악은 악으로, 선은 선으로 드러나고 있다. 2012완주예배를 준비하며 기도의 최일선에 있는 군사에게 전쟁은 당연한 것이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의 공격이 정확할수록 영적전쟁의 전선은 치열한 긴장감이 생길 수 밖에 없다.

“네가 개척하라 그 끝까지 네 것이 되리라!”(여호수아17:18). 2012완주감사예배의 주제이다.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복음의 능력과 그것을 생명으로 살아가는 증인의 기도를 통해 돌파가 이루어진다. 전쟁의 최전방에서 골리앗 앞에 다윗과 같은 생명의 돌파! 개척하라! 이미 예정된 승리는 네 것이 될 것이다.

2012완주감사예배를 통하여 열방을 위해 기도했던 우리 자신의 심령을 돌파하신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다. 그리고 복음으로 처음 부탁하시고 명령하신 “여호와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는 명령에 대해 “주님! 철병거가 있는 삼림이라도 개척하겠습니다!”라고 응답할 것이다.

우리는 함께 다시 하나님의 약속 앞에 서게 될 것이다. “복음이면 충분하다. 모든 영역을 마음껏 기도로 취하라! 예수생명으로 돌파하라!” 하나님 나라 부흥과 선교완성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이 우리를 일깨우고 재촉하실 것이다. 그리고 전쟁의 최일선에 서신 그분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주님은 교회가 열방기도센터로 일어나는 영광을 보기위해 달려왔던 느헤미야들을 향해 “나팔소리를 듣거든 모여서 나아오라 우리 하나님이 싸우시리라”(느헤미야 4:20)라고 약속하셨다. 느헤미야52기도 컨퍼런스는 그 부르심에 대한 응답이 될 것이다. “예! 주님 교회가 연합하여 진군하겠습니다!”.

그리고 2012완주예배에는 처음으로 24시간 느헤미야52 기도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12년에 결성된 열방기도센터 파트너십이 연합하여 “돌파와 개척”이라는 주제로 실제 자정부터 저녁식사 시작 전인 오후 5시까지 쉬지 않는 기도가 드려질 것이다. 골방에서의 한 시간 파수가, 한 교회가 한 주간 파수하는 기도가 연속, 연쇄, 연합함으로 여호와로 쉬지 못하시게 하여 선교완성을 가능케하는지 경험하게 될 것이다. 참여하시고 싶으신 분들이 본인이 원하시는 시간과 기도주제에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다.

2012완주감사예배는 10년 동안 기도로 열방을 달리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고, 하나님 나라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해 선두에서 지휘하시는 그 분을 따라 전진하는 2012 완주감사예배가 될 것이다.

‘돌파와 개척’
‘연합하여 진군하라!’
‘그 끝까지 네 것이 되리라!’
올해도 진실로 10년 동안 애타게 바랐던 그 일, 아니 지금도 열렬히 기다리고 있는 그 일!

선교가 완성되고 주님 다시 오시는 날이 속히 임하여 해마다 드리는 예배가 아닌, 영원한감사와 찬송의 예배를 드리길 고대한다.

성미경 선교사(기도24365본부)

re 7 1 완주감사

お祈り24.365 10週年 完走礼拝を記念して

福音を結論として信じて従順したその一歩、お祈り24.365. 2011年には‘再び福音の前で’の集会を通して主は十字架の旗を上げて共に集まった人々とすべての領域において全面戦を宣言した。そして2012捧げられた完走感謝礼拝…

主は2003年‘主の沈黙を招いてはならない。(イザヤ62章7節)の御言葉で初の従順を捧げるように導いてくださった。今年完走感謝礼拝を準備しながらお祈りする者たちとそのチームたちを一度見まわりました。’名目上お祈りをする人々‘そして’‘名目の上(教会)お祈りチーム’・・・相変わらず私たちの姿は絶望としか言えない。

それにも関わらず子供の歩みのように不安であった私たちの姿とは違い神様は働いた。再び来られるその日のために先制条件であり宣教完成を成し遂げていらっしゃる。全世界お祈り会ネットワーク、A国に初の現地お祈り24,365代表が立たせられる。国々のお祈りセンターパートナーシップの結成!初期私たちが見通したビションとお祈り題名であった。

お祈りがはじめてからもう10年になった。お祈りの焦点が集中されると悪は悪で、善は善で現れている。2012完走礼拝を準備しながらお祈りの最一線にいる軍事へ戦争は当然であると思った。お祈りの攻撃が正確であればあるほど霊的戦争の戦線は激しい緊張感が生じてしまう。

“開拓してことごとく自分のものにするがよい。”(ヨシュア17:18) 2012完走感謝礼拝のタイトルである。十字架ですべてを成し遂げた福音の能力とそれを命として生きていく証人の祈りを通して突破が可能となる。戦争も最前線からゴリアトの前でダビデのような命を突破!開拓しろ!既に予定された勝利はあなたのものになる。

2012完走礼拝を通して国々のためにお祈りした私たち自身の心の中心を突破した神様を賛美する。そして福音で初めから頼んで命令した“主の沈黙を招いてはならない”の命令に対して“神様!鉄の戦車を持っていて森林であっても開拓します!”と答える。

私たちは共に再び神様の約束の前に立つことになる。“福音であれば十分である。すべての領域を思う存分お祈りに拾い上げよ。イエス様の命で突破せよ!”神様の国のリバイバルと宣教完成に向かった父なる神様の御心が私たちを目覚せ催促するだろう。そして、戦争の最一線に立っておられるその方を見上げるようになる。

主は教会が国々のお祈りセンターで起こす栄光を見るために走って来てネヘミヤらに向けて“角笛の音を聞いたら、わたしたちのもとに集まれ。わたしたちの神はわたしたちのために戦ってくださる。“(ネヘミヤ4:20)と約束しました。ネヘミヤ52お祈りカンファレンスはその呼びに対する応答になる“はい!主の教会が連合して進軍します!”

2012完走感謝礼拝は10年間捧げられたお祈りによって国々を走らせるようにしてくださったことに感謝し、神の国の復興と宣教完成のために先頭で指揮するその方に従って前進する2012完走感謝礼拝になるだろう。

‘突破と開拓’

‘連合して進軍しろ!’

‘ことごとく自分のものにするがよい!’
今年も10年間心から切に願っていたそのこと、いや、今でも熱く待っているそのことそれは宣教が完成し、再び主が来られるその日がいち早く臨むように、毎年習慣のように捧げられる礼拝ではなく、永遠に感謝と賛美の礼拝を捧げられるように待ち望む。

ソン・ミキョン宣教師(お祈り24.365本部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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