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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죽을 것인가?…BBC 자살 방조 장면 방영으로 격렬한 찬반 논쟁” 외 (2/12)

오늘의 열방 (2/12)

어떻게 죽을 것인가?…BBC 자살 방조 장면 방영으로 격렬한 찬반 논쟁

영국 BBC에 스위스 바젤에서 의사의 도움을 받아 극약을 복용, 스스로 목숨을 끊은 57살의 사업가 사이먼 비너가 바젤의 한 달 간의 생활을 담은 ‘어떻게 죽을 것인가? 사이먼의 선택’이란 다큐멘터리를 10일 밤(현지시간) 방영해 자살을 방조하는 장면이라는 등의 뜨거운 논란이 벌어졌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ISIS, 4세 꼬마 시켜서 4명 탄 차량 폭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에 가담한 나이지리아계 영국인 어머니를 따라 3년 전 시리아에 들어온 이사 데어(4)가 4명의 남성이 탄 차량을 폭파시키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고 11일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이사는 지난 1월 인질 5명을 살해하는 IS 영상에 처음 등장해 “이교도들을 죽이겠다”고 말했다.

대만 지진 ‘골든타임’ 끝…사망자 55명·부상자 549명

지난 6일 대만 남부 지역을 강타한 강진 발생후 72시간의 ‘구조 골든타임’이 지난 가운데 사망자는 55명, 부상자도 549명으로 늘어났다고 11일 대만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아울러 구조대는 아직 최소 90명 이상이 웨이관진룽 건물 잔해 속에 갇혀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수색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코하람, 나이지리아 난민촌서 자폭테러…130여 명 사상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도 주의 디크와에서 이슬람 무장세력 보코하람에 속한 2명의 여성에 의해 연쇄 자살폭탄 테러가 벌어져 최소 58명이 숨지고 78명이 다쳤다고 AFP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디크와는 최근 나이지리아 정세 불안으로 인해 국내에 흩어진 실향민 5만3600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 난민촌이다.

내전 시리아 인구 11.5% 죽거나 다쳐…사망 47만 부상 190만 명

시리아정책연구센터(SCPR)는 2011년 3월 내전이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모두 47만 명이 숨진 것으로 추정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내전이 시작된 이후 부상자 수는 190만 명으로 사망자와 부상자를 모두 합하면 인구의 11.5%에 이른다.

‘죽기 전에 단죄해야’ 94세 아우슈비츠 경비 법정에 세운 독일

11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유대인 학살에 공조한 혐의로 독일 도르트문트 검찰에 기소된 아우슈비츠 경비병 출신 라인홀트 한닝(94)에 대한 재판이 이날 독일 북서부 도시 데트몰트에서 시작된다. 검찰은 “한닝의 지위는 경비병이지만 그는 수감자들 학살을 용이하게 하는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주요 가해자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만민을 위한 기도의 열방기도센터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소망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연합하여 24시간 365일 쉼 없이 기도와 예배를 드리는 ‘만민을 위한 기도의 집’ 열방기도센터가 경기도 남양주에서 운영되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문의 ☎ 031-527-4655 wmm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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