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에 하나님 나라, 진리로 세계를 열어주는

   - Prize Wisdom 그를 높이라 (잠4:8) -

순종하고 나오기까지는 어려운 자리 순종하면 은혜와 평안과 기쁨의 ‘기도의 자리’

기도는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그 분의 통치를 믿는 자들만이 나아갈 수 있는 자리이며, 특권이다. 지난 2011년 마지막 달 12월에 이뤄진 느헤미야52기도 참여자들의 기도 후기를 모았다.

마음을 찢고 나아가는 자리
하나님께서 짐바브웨로 땅 밟기 기도원정을 가기 전 은혜로 기도의 자리에 불러 주셨다. 땅 밟기 준비로 여러 가지 걱정과 분주함으로 정신이 없을 때 다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 시간이었다. 특별히 이번 느헤미야52 기도에 임할 때 주님께서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으라고 말씀하셨다. 행위만 있고 마음 중심이 없는 나의 모습을 비추어 주시며 다시 하나님을 사랑하고 따르는 자리로 돌이키게 하셨다. 계속해서 복음을 위해 고난 받는 자리로 나아가기로 결단한다.
강혁건

믿으면 영광을 보는 자리
무너진 성벽이 건축되고 하나님 나라가 세워지는 것이 기도의 자리이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로서 당연히 나아가야 하는 자리이다. 하지만 기도의 자리에서 열방의 문제가 쉽게 내 문제로 와 닿지 않았고 나로서는 열방과 연합되기에는 너무나 힘든 자임을 보게 하셨다. 그런데도 나를 ‘만민이 기도하는 집’ 으로 부르시고 함께 연합하여 기도하는 자리로 부르신 주님은 이미 기뻐하시고 영광 가운데 계셨다! 나의 어떠한 모습이든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아가 이미 말씀하시고 성취하신 주님만 믿으면 영광을 보는 것임을! 아멘!
조형진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께
말씀과 기도의 자리는 나오기 까지는 너무 어려운데 순종하고 나오면 큰 은혜와 평안과 기쁨을 주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무엇보다 이번 기도를 통하여서 열방에 수많은 문제들 -범죄,질병,음란,살인,폭력,기근,재난,전쟁 등- 이 이렇게나 많이 발생되고 있고 또 지금도 계속해서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마음이 재앙이 아닌 평안과 장래에 소망을 주시기 원하신다는 말씀에 의지해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께 나아갔다. 오직 십자가의 보혈로 온 열방을 깨끗케 하시며 회복하실 그 날을 기대한다!
이정호

은혜의 자리로 불러내시는 은혜
처음 기도의 자리로 초대받았을 때 순종할 수 없는 나의 옛 자아의 반응이 여지없이 솟아 올라왔다. 내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져 있었는지 하나님의 말씀듣기를 얼마나 싫어하고 있었는지 혹여나 내가 순종할 수 없는 부담스러운 말씀을 하실까봐 얼마나 두려워하고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다. 나의 실체를 드러내주시고 다시금 그 은혜의 자리로 불러내시는 은혜. 껍데기뿐인 열심을 가지고 달려온 나의 분주한 일상을 멈추게 하시고 내가 집중해야할 대상이 누구인지 다시 깨닫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한다. 이 고백을 받아내신 주님을 찬양한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신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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