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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라크 역대급 민간인 오폭’ 일부 시인” 외 (3/27)

오늘의 열방 (3/27)

미국 “이라크 역대급 민간인 오폭” 일부 시인

미군이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의 거점인 이라크 모술에서 발생한 민간인 오폭을 일부 시인했다고 25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동맹군은 공습이 이라크 보안군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ISIS 전투원들과 장비를 공격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라크 언론들은 서부 모술에서 이번 오폭으로 민간인이 최소 200명 숨졌다고 보도했다.

방글라데시 ‘이슬람 극단주의자 은신처’서 폭발로 40여명 사상

이슬람 극단주의자 은신처인 방글라데시 북동부 도시 실헤트의 한 아파트에서 25일 밤(현지시간) 두 차례 폭발이 일어나 최소 40여 명이 사상했다고 현지경찰의 말을 인용해 AFP통신이 보도했다. 현재까지 사망자만 4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사상자 중에는 경찰도 다수 포함됐으며, 상태가 심각한 부상자가 적지 않아 사망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필리핀 남부서 폭탄테러로 4명 사망·18명 부상

필리핀 술루 주의 부수부스 마을의 도로변에서 사제폭탄이 터져 4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다고 ABS-CBN방송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폭탄을 던진 용의자 1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스웨덴 “성전환 과정에 불임수술 받은 사람 2천900만원씩 보상“

스웨덴 정부는 성(性)전환 수술 과정에 강제로 불임수술을 받은 성전환자들에게 22만5천 크로네(2만4천 유로·2천900만원 상당)를 보상하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25일(현지시간)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지난 1972년부터 2013년까지 스웨덴은 법으로 성전환자들에게 성전환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려면 의무적으로 불임수술을 받도록 규정했다.

페루 집중호수 피해 눈덩이…사망자 90명·이재민 12만명

페루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홍수와 산사태 등으로 인한 사망자가 90명으로 늘어나고 12만899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엘코메르시오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옥 1만4천301채가 파손됐으며, 16만4천386채가 침수 등의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다. 학교 40곳이 물에 잠겼으며 1천391개의 도로와 다리 등 사회간접자본시설이 파손됐다.

벨라루스 경찰, 시위대 400명 연행…”폭력진압 부상자 속출“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계속돼온 반정부 시위에 대해 25일(현지시간) 경찰이 강경 진압에 나서면서 400여 명이 연행되고, 이 과정에서 부상자가 속출했다고 현지 인권단체의 말을 인용해서 AP통신이 보도했다. 700여 명 규모의 시위대는 이날 수도 민스크 도심으로 진입하려 했으나 경찰이 막아서면서 충돌이 일어났다.

미국 오하이오 나이트클럽서 총격발생…”1명사망·14명 부상”

미국 오하이오주(州) 신시내티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최소한 14명이 부상했다고 CNN이 현지경찰을 인용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총격 당시 현장에는 수백 명이 있었으나 상당수가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콩고서 무장 민병대, 경찰관 42명 집단 총살·참수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무장 민병대가 현지 경찰관을 집단으로 즉결 처형한 사건이 벌어졌다고 26일(현지시간) BBC가 보도했다. 캄위나 은사푸 지역의 무장 민병대원들이 전날 중부 카사이 지방에서 차량 2대에 나눠 타고 이동 중인 경찰 일행을 급습해 무기와 실탄을 빼앗고 나서 경찰관 42명을 현장에서 참수하거나 총살했다고 전했다.

북한 “사회주의 고수” 체제 결속 다져

북한이 최근 관영매체를 통해 주민들에게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단결과 ‘우리식 사회주의’ 고수를 부쩍 강조하고 있다고 26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 식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이라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심장 깊이 새기고 주체의 사회주의의 한길로 끝까지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복음기도동맹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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