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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경찰 대테러부대가 지역정치인 청부살인…26명 사형 선고” 외 (1/18)

오늘의 열방 (1/18)

방글라데시 경찰 대테러부대가 지역정치인 청부살인…26명 사형 선고

방글라데시에서 경찰 대테러부대가 지역정치인의 뇌물을 받고 그와 경쟁 관계인 다른 정치인을 살해한 사건 관련자 26명에 대해 한꺼번에 사형이 선고됐다 17일(현지시간) 현지 일간 다카트리뷴이 보도했다. 이들은 청부살인한 시신을 강물에 버리는 엽기적인 행태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올들어 중국 후난·광둥서 H7N9형 AI로 5명 사망…치사율 27%

새해 들어 중국 후난성과 광둥성에서 H7N9형 AI(조류 인플루엔자)로 5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현지 위생 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현지언론이 17일 보도했다. 전문가는 작년부터 H7N9형 AI 치사율이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1월 후난성과 광둥성의 치사율 경우 27%까지 치솟았다고 지적했다.

파키스탄서 ‘명예살인’으로 딸 불태운 엄마, 사형선고

파키스탄에서 가족의 허락 없이 결혼했다는 이유로 딸을 화형에 처한 어머니가 결국 사형선고를 받았다고 16일(현지시간) CBS뉴스가 보도했다. 지난해 6월 결혼을 반대하는 가족을 피해 도망나와 혼인신고를 한 피해자는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려 주겠다는 어머니의 거짓말에 속아 친정에 갔다가 잔인하게 살해당했다.

필리핀 성인사이트 차단…”우리가 포르노 가장 많이 본다고?“

필리핀 정부가 최근 해외 인기 성인사이트 접속을 전격 차단했다고 16일 CNN이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하루 방문객이 6천만 명에 이르는 한 인기 성인사이트가 2016년 자사 사이트에 대한 국가별 접속시간 통계를 내놓은 이후 이뤄졌다. 이 통계를 보면 필리핀인이 방문했을 때 머무르는 시간이 평균 12분 45초로, 가장 오래 성인물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멘 ‘해답없는 내전’ 2년간 사망한 민간인 1만명 돌파

지난해 3월 사우디아라비아의 개입 이후 현재까지 예멘 내전에서 최소 1만명이 숨지는 등 인도적 재앙이 계속되고 있다고 유엔 인도주의조정관의 말을 인용해 AP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예멘 내전은 유엔이 세계 최악의 인도적 위기 중 하나로 지목할 만큼 상황이 심각하다.

멕시코 칸쿤 나이트클럽 총기난사…5명 사망·15명 부상

멕시코 동부 해안 도시인 칸쿤의 델 카르멘 리조트에 있는 나이트클럽에서 16일(현지시간) 새벽 한 무장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최소 5명이 숨지고 15명이 부상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당국은 이번 사건이 마약범죄 조직 간의 세력 다툼에 의한 것인지 등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사우디 성지순례 재개 논의할 듯…관계개선 주목

이란 정부가 정기 성지순례(하지)를 재개하기 위한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제안에 답장을 보냈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월 외교관계가 단절된 양국이 이슬람 최대의 종교 행사인 성지순례를 고리로 관계 개선을 위한 대화에 나설 명분이 마련됐다고 전했다.

중국 이번엔 ‘가짜 간장’ 파문…마을 전체가 비밀공장

중국에서 간장 등 각종 가짜 양념을 제조해 시중에 유통한 공장이 무더기로 적발됐다고 17일(현지시간) 영국 BBC가 보도했다. 중국 당국이 톈진 일대 두류 마을에서 거의 50개에 달하는 가짜 양념 제조공장을 적발했다고 전했다. 이들 소규모 공장에서는 한해 최고 1억 위안(약 171억8000만원) 상당의 가짜 양념이 만들어져 유명 업체 상표를 붙이고 유통됐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헤브론선교대학 2017년도 신입생 모집

이 세상을 변화시킬 경건한 사람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되는 헤브론선교대학이 2017년도 3월 개교를 앞두고 신입생을 모집한다. 총 8학기로 운영될 이 대학의 학사 일정은 2년 과정의 영성과정을 마친 이후, 2년간 전공을 결정해 단과대학에 위탁해 진행된다. 2차 입학설명회는 2017년 2월 2일(목) 충남 서산 헤브론센터에서 열린다. 문의 010-2900-1737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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