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에 하나님 나라, 진리로 세계를 열어주는

   - Prize Wisdom 그를 높이라 (잠4:8) -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나 잡아 먹고 너 살아라!’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에 믿음으로 참여하는 성찬이 끝나고 남겨진 빵 한덩어리. 성찬이 끝나고 난 찢겨진 빵을 보며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은 흠 없고 온전한 상태의 모습이 아니라 다 뜯어 먹히고 흠모 할 것 없이 내어준 생명 자체임을 생각하게 된다.
사랑한다고 하면 어떻게 취급받을지…. 어떻게 나 같은 자가 누군가를 사랑할 수는 있을지 불가능함을 고백할 때마다 주님은 여전히 자신의 생명 전부를 주시며 포도나무에 붙은 가지와 같이 연합된 생명에 대해 말씀하신다.
나 잡아 먹고 너 살아라! 오늘도 주님과 함께 서기를 결단하며 나아간다. 뜯어 먹힌 빵처럼, 다 부어진 포도주잔과 같이…. 열방에 마음껏 그리스도의 생명이 흘러가도록 나를 내어드린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요6:51)

<사진제공 : WMM>

Print Friendly, PDF & Email

관련기사

0621-transnistria
러시아 통제지역 트란스니스트리아, 국가 압박에도 부흥 일어나
20240621_Forgiveness
[TGC 칼럼] 회개하지 않는 가해자를 용서할 수 있을까?
301_6_1 Gospel(1068)
예수를 생명으로 만나면 복음의 능력이 나타난다
301_8_1_Views in Books(1068)
“영으로 사고하는 것을 포기하지 말라”

최신기사

[TGC 칼럼] 바흐의 음악,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는가?
루이지애나, 공립 학교와 대학에 십계명 게시 의무화
[정성구 칼럼] 세상을 뒤집어 놓은 한글
파키스탄, 신성모독법으로 기독교인 매일 폭력 노출
스리랑카, 폭풍에 무너진 집 고치다 개종혐의로 구속된 목회자들 “석방”
[오늘의 한반도] 제주도, 투자이민으로 외국인 중 중국인 비율 70% 외 (6/24)
[오늘의 열방] 이스라엘, 전쟁 이후 신약성경 요청 증가 외 (6/24)
Search

실시간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