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에 하나님 나라, 진리로 세계를 열어주는

   - Prize Wisdom 그를 높이라 (잠4:8) -

“독일 대학내 무슬림 기도실 줄줄이 폐쇄” 외 (3/11)

오늘의 열방 (3/11)

독일 대학내 무슬림 기도실 줄줄이 폐쇄

대규모 난민 사태 이후 독일 내 대학 캠퍼스에서 무슬림 기도실이 사라지고 있다고 9일(현지시간) 영국 중동 전문 매체 미들이스트아이가 보도했다. ‘유럽의 MIT’라고 불리는 독일 베를린 공과대학(TU Berlin)뿐만 아니라 도르트문트, 에센, 보훔 소재 대학도 줄줄이 교내 무슬림 기도실을 없애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피츠버그 교외서 총기난사 최소 5명 사망 다수 부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인근에서 9일(현지시간) 총격이 발생해 최소 5명이 죽고 여러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이 언론은 용의자는 최소 2명으로 보이며 아직 잡히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여성 불태워 죽였는데 징역 20년…아프간 여성인권 논란

아프가니스탄에서 한 여성이 지난 해 3월 대낮에 구타를 당하고 화형에 처해 사망한 것에 대해 아프간 고등법원은 살인 용의자 3명에게 징역 20년, 그리고 또 다른 용의자 한명에겐 10년 형을 선고했다고 9일(현지시간) AFP통신이 보도했다.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는 성명을 통해 “아프간의 형법 구조는 범죄자를 제대로 처벌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라크 모술댐 붕괴 경고…”인명 대참사 우려“

사만다 파워 유엔 주재 미국대사가 붕괴 가능성이 계속 제기되고 있는 이라크 모술댐과 관련해 9일(현지시간) “엄청난 규모의 인명 대참사가 우려돼 신속히 보수 공사에 착수하고 주님들에 최적의 피난 경로를 통보해야 한다”면서 이라크 정부에 대책 마련을 거듭 촉구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돈줄 말라가는 ISIS 서서히 붕괴 진행중

탁월한 비즈니스 수완으로 ‘부자 테러단체’로 불리던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의 경제가 연합군의 집중 타격과 지역민 유출로 아직 파산할 정도는 아니지만 천천히 붕괴 수순을 밟을 것이라고 8일(현지시간) CNN이 보도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최근 “ISIS는 시리아 정부에 석유를 팔고 환전상을 통해 자금을 유통하지만 돈줄이 상당 부분 막힌 게 사실”이라고 전했다.

태국 남부, 전신주 폭발사고로 2명 사망·3명 부상…”테러 추정“

태국 남부 말레이시아 접경 지역인 나라티왓 주에서 전신주가 폭발하면서 트럭 위로 떨어져 군인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당했다고 9일(현지시간)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12년간 태국 남부에서는 민족분리주의 이슬람 반군의 공격으로 6500명이 목숨을 잃고 1만2000명이 부상을 당했다.

인도서 또 성폭행 살인… 15세 여학생 불타 사망

수도 뉴델리 부근의 우타르 프라데시 주 그레이터 노이다에 사는 15세 소녀가 7일 자택에서 성폭행 당한 뒤 범인이 저지른 불에 전신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사망했다고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인도에서는 잔혹한 성범죄가 잇따르고 있지만 당국의 조치는 여전히 미흡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영어, 복음을 입다” 선교영어훈련학교 개교…굿뉴스프렌즈, 5개월 합숙과정 훈련생 모집

복음과 기도로 열방을 섬길 선교전문가 양성을 위한 선교영어훈련학교(교장 김인화 목사) 굿뉴스프렌즈가 훈련생을 모집한다. 4월부터 아웃리치를 포함 5개월 합숙과정으로 진행될 이 학교는 ‘영어, 복음을 입다’는 캐치 프레이즈를 내걸고 훈련생과 협력간사 지원신청을 받는다. 단, 협력간사는 복음사관학교를 수료해야 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원서도착 기준) 문의 ☎ 010-4910-4641

[알립니다]

삶의 현장에서 복음과 기도로 순종하시는 교회와 단체의 다양한 믿음의 소식과 행사, 전하고 싶은 정보를 알려주세요. 이 코너를 통해 나누고 기도하겠습니다. 제보 및 문의 ☎ 070-7417-0408

오늘의 열방을 웹사이트에서 구독 신청을 하시면 매일 오전에 이메일로 발송해 드립니다.

Print Friendly, PDF & Email

관련기사

20240615_Chile
칠레, 미성년자 성전환 호르몬 투여 중단... 영국의 보고서에 영향받아
20240615_environment movement
이산화탄소 배출량 줄이는 환경운동, 거대한 사기극
20240226 Myanmar refugees
[오늘의 열방] UNHCR, 전 세계 난민 1억 1730명... 작년에만 880만 명 증가 외 (6/15)
20240516_UK_ProLife
[오늘의 열방] 스코틀랜드, 낙태 클리닉 밖에서 프로라이프 집회 금지 법안 통과 외 (6/14)

최신기사

“영으로 사고하는 것을 포기하지 말라”
[김종일 칼럼] 이슬람의 대축제, '희생절'에 대한 올바른 이해
[GTK 칼럼] 천국(4): 가장 소중한 고향
어느 날 눈에 띈 문장 “하나님 없이 살 수 있나요?”
[이명진 칼럼] 낙태옹호 주장에 이렇게 대응하라 (4)
무분별한 외국인 노동 인력 확대... 테러 등 잠재적 위협 대안 세워야
칠레, 미성년자 성전환 호르몬 투여 중단... 영국의 보고서에 영향받아
Search

실시간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