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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옷 벗기고 인증샷… 무서운 여중생들 외 (7/13)

오늘의 열방 (7/13)

中, 옷 벗기고 인증샷… 무서운 여중생들

지난 24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신경보(新京報)에 따르면 중국 장시성(江西省)의 한 중학교 여학생 3명이 같은 반 친구의 옷을 벗기고 인증샷을 찍으며 괴롭히는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ISIS, 이집트 주재 이탈리아영사관 폭탄 공격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가 이집트 수도 카이로 주재 이탈리아 영사관 주변에서 11일(현지시간) 차량 폭탄을 이용한 공격이 발생해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이집트 국영TV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보코하람, 나이지리아 마을 습격…11명 사망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나이지리아 동북부의 한 마을을 습격해 이곳 주민 11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주민이 11일 밝혔다.

소말리아 호텔에 무장세력 난입…민간인 포함 최소 6명 사망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의 유명 호텔에 10일(현지시간)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알샤바브로 추정되는 무장세력이 난입했으며, 지금까지 민간인 3명과 무장세력 3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프랑스언론이 보도했다.

이탈리아에 시신 12구와 함께 난민 717명 또 도착

이탈리아 시칠리아 팔레르모에 지중해 여기저기서 구조된 난민 717명이 12구의 시신과 함께 도착했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필리핀 학생 1350명 사탕 먹고 병원행…식중독 의심

필리핀 남부지역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것으로 의심되는 사탕을 먹은 학생 1천350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12일 일간 마닐라스탠더드투데이(MST)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

태풍 ‘찬홈’ 중국 동부 상륙…110만 명 대피

제9호 태풍 ‘찬홈’이 일본 오키나와와 대만을 거쳐 11일 중국 동부 상하이 남쪽 해안에 상륙하면서 주민 110만 명이 대피했다고 미국 언론 등 외신이 전했다.

멕시코 ‘불의 화산’ 폭발로 주민 80여명 대피

일명 ‘불의 화산’이라고 불리는 멕시코 서부의 콜리마 화산이 폭발해 11일(현지시간) 인근 주민 80여 명이 대피했다고 현지 방송 등 언론이 보도했다.

‘동성결혼’ 합법화한 미국, 남편·아내 용어 삭제 검토

10일(현지시간) 미 의회 홈페이지와 언론에 따르면 로이스 캡스(민주·캘리포니아) 미 연방 하원의원은 지난 8일 현행 연방정부 법률에서 남편과 아내 용어를 삭제하고 대신 배우자, 결혼한 커플 등과 같은 성 중립적인 용어를 사용하도록 하는 내용의 결혼평등법 수정안을 발의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과테말라 12세 소년, 갱단 살인 요구 거부해 죽음

최근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엔젤 아리엘 에스칼란(12)이 집으로 가던 도중 갱단에 납치돼 함께 납치된 운전기사를 살해하지 않으면 자신을 죽인다는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운전기사를 죽이지 않아 결국 자신이 죽임을 당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앨라배마주 도시서 무신론자들 항의에 ‘기독교 깃발’ 내려져

미국 앨라배마 주의 한 도시가 위스콘신주 매디슨에 기반을 둔 ‘종교로부터의 자유재단(Freedom From Religion Foundation, FFRF)’의 항의 서한을 받은 후 경찰서 부지에 있던 기독교 깃발을 내렸다고 기독일보가 보도했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카자흐스탄 1년 단기선교사 모집

선교자원은행 요셉의창고미니스트리는 1년 단기로 열방을 섬길 수 있는 단기 선교사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복음과 기도 영역이다. 지역은 카자흐스탄. 문의 ☎ 070-7417-4156~7 010-2389-4156 이메일ID:

[알립니다] 삶의 현장에서 복음과 기도로 순종하시는 교회와 단체의 다양한 믿음의 소식과 행사, 전하고 싶은 정보를 알려주세요. 이 코너를 통해 나누고 기도하겠습니다. 제보및 문의 ☎ 070-74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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