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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볼티모어 흑인용의자 장례식 후 대규모 폭동(4/29)

네팔 지진 사망자, 5057명으로 늘어

네팔 내무부는 28일 이번 대지진에 따른 사망자 수가 5057명으로 늘고 부상자는 1만915명, 이재민은 45만4769명으로 집계된 상태라고 밝혔다.
기도를 들으시고 이곳에 은혜를 베푸시고 불러야 할 이름을 네팔에 알게 하소서.

카타르 희생제때 술판매 금지, 잇단 종교성 강화조치

상대적으로 비이슬람 관습에 관대한 편인 카타르가 이드 알 아드하(희생제) 9일 전부터 희생제 첫날까지 열흘간 실내 식당과 바에서 술을 전면 판매할 수 없다는 지침을 내리는 등 종교성을 강화하는 잇달아 내놓고 있다고 28일 카타르 언론 도하뉴스가 보도했다.
카타르의 행보가 교회를 핍박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카타르의 교회를 일으켜 주소서.

미국 볼티모어 흑인용의자 장례식 후 대규모 폭동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서 구금 중 사망한 흑인 프레디 그레이의 장례식이 열린 27일 항의시위 참가자들이 경찰과 충돌해 방화와 약탈 등 폭력 사태고 번져 10여명의 경찰이 다쳤다고 AP 통신과 CNN 등이 27일 보도했다.
미국에서 인종차별이 사라지도록 복음으로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도록 하시되, 사건을 계기로 군중들이 자신들의 폭력성과 불법성을 직면케 하소서.

케냐 고등법원 “동성애자 차별은 위헌” 판결

케냐 고등법원이 27일 동성애자 차별이 헌법에 위배된다며 한 동성애 단체의 비정부기구(NGO) 등록 신청을 인가하는 판결을 내렸다고 27일 현지 일간지 데일리 네이션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케냐의 정부와 법조계에 진리의 빛을 비추어 주셔서 그들의 무지함을 깨뜨려 주시고, 케냐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되게 하소서.

보코하람 나이지리아·니제르 공격…100여명 사망·실종

지역 연합군의 공세에 밀려 후퇴를 거듭하던 보코하람이 반격을 나선 가운데 나이지리아 북동부와 니제르 남동부에서 100여 명의 민간인과 군인이 살해되거나 실종되었다고 AFP 통신이 차드군 보안소식통을 인용 27일 보도했다. 한편 나이지리아 북동부 다마삭에서 보코하람에 살해된 것으로 보이는 시신 수백구가 발견되었다.
보코하람의 일어남을 허락지 말아주시고, 그들이 임박한 심판 앞에 십자가로 피하는 은혜를 얻게 하소서.

ISIS, “이슬람을 거절하는 모든 자들은 살해”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가 중동과 다른 모든 곳에서 이슬람을 거절하는 모든 기독교인들은 처형된 28명의 에디오피아 기독교인들처럼 살해당할 것이라고 비디오에서 공개한 내용을 모닝스타뉴스가 27일 보도했다. ISIS는 기독교인들에게 오직 3가지 선택 사항 즉 이슬람으로 개종하거나, 세금을 내거나, 죽는 것 외에는 없다고 주장했다.
죄에 종노릇하는 ISIS를 오히려 불쌍히 여기시고 심판 날엔 하나님 앞에 십자가의 은혜 외엔 설 수 없음을 이들에게 알게 하소서.

복음기도신문은 긴급한 열방의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열방의 교회, 다음세대, 창궐하는 죄, 이주민 문제, 영적 전쟁 등의 관점에서 전세계 언론과 통신원들을 통해 모아진 열방의 소식을 요약, 정리해서 제공합니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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