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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통신] 사마리탄 펄스, 허리케인 이안 피해지역에 자원봉사자 1000명 배치

▲ 사마리탄 펄스 자원봉사자가 플로리다 피해 지역에서 피해복구를 하고 있다. 사진: 유튜브 채널 Samaritans Purse 캡처

복음주의 기독 자선단체인 ‘사마리탄 펄스(Samaritan’s Purse)’는 허리케인 이안(Ian)으로부터 회복하도록 돕고 하나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플로리다 남서부의 지역에 1000명의 자원봉사자를 배치했다.

단체 CEO인 프랭클린 그레이엄(Franklin Graham) 목사는 크리스천포스트를 통해 약 1000명의 자원봉사자가 플로리다 남서부, 허리케인의 피해를 가장 많이 입은 지역인 포트마이어스(Fort Myers), 푼타 고르다(Punta Gorda) 및 잉글우드(Englewood)에 배치됐다고 말했다.

그레이엄 목사는 “자원봉사 요청에 대한 반응이 매우 강력했다. 이런 반응이 계속 유지되기를 바랄 뿐이다. 다른 뉴스가 생기고, 사람들이 플로리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그만두면 자원봉사자를 찾는 것이 훨씬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이번 겨울과 내년 봄까지 재해 현장에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면서, “이런 폭풍우 속에서 사람들은 하나님이 화를 내시고 그들을 심판하신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그들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마리탄 펄스는 카테고리 4로 기록된 이안의 피해를 입은 주거지에서 진흙을 빼내고, 소금물에 젖은 가구와 침구류를 길밖에 빼내어 버리기 쉽게 하는 일을 돕는다. 폴트 마이어스 지역의 ‘시티 게이트 미니스트리(Citygate Ministries)는 사마리탄 펄스에게 주차장과 교회 공간을 내주어 봉사자들이 숙식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크리스찬타임스 = 복음기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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